언론기사 [언론보도] 박이석 대표원장 ‘자연주기 시험관아기(IVF)’ 칼럼 사이드뷰 게재 – 안산 난임 맞춤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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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아이소망여성의원(안산) 박이석 대표원장의 의학 칼럼이 인터넷신문 사이드뷰(Sideview) ‘전문가칼럼view·의학칼럼’에 게재되었습니다.
칼럼 제목은 「난자 하나에서 시작하는 임신, 자연주기 시험관아기를 다시 생각한다」로, 2026년 5월 20일 보도되었습니다.
이번 칼럼에서 박이석 대표원장은 모든 난임 환자에게 고용량 과배란 자극이 정답은 아니며, 환자의 난소 상태에 따라 자극의 강도를 달리해야 한다는 관점을 제시했습니다.
특히 자연주기 시험관아기(자연주기IVF)가 어떤 환자에게 의미 있는 선택지가 될 수 있는지, 저자극 시술과는 무엇이 다른지를 진료 현장의 경험을 바탕으로 짚었습니다.
안산에서 난임을 고민하는 분들이 한 가지 방식만 떠올리기보다 자신의 몸 상태부터 정확히 확인할 것을 권한 점이 핵심입니다.
칼럼 핵심 요약
• 자연주기 시험관아기(IVF)란 과배란 약물을 쓰지 않고 한 주기에 자연스럽게 자란 난자 하나를 채취해 체외수정하는 방식.
1978년 세계 첫 시험관아기도 과배란 약제 없이 자연주기로 진행됐습니다.
• 저자극과의 차이 저자극은 배란유도제와 저용량 주사를 함께 써서 2~4개가량의 난자를 목표로 하고,
자연주기는 주사를 거의 쓰지 않고 몸이 스스로 키운 난자 하나에 집중합니다.
둘 다 자극을 줄이지만 약물 사용량과 채취 난자 수가 다른 시술입니다.
• 고려 대상 난소 예비력이 낮거나 난소반응이 떨어지는 경우, 고용량 주사에도 난자가 서너 개 이하로만 채취됐던 경우,
반복 착상에 어려움을 겪은 경우, 과배란 약물의 부담을 피하고 싶은 경우입니다.
학계에서는 비교적 젊은 여성에게도 의미 있는 선택지로 봅니다.
• 진행 과정 자연 월경주기에 맞춰 초음파·호르몬 검사로 난포 하나의 성장을 살피고, 배란이 임박하면 트리거 주사로 시점을 맞춘 뒤
난자를 채취해 수정·배양·이식합니다.
수정·배양·이식 과정 자체는 일반 시험관아기와 동일합니다.
• 한계와 유의점 난자 하나로 진행하므로 한 주기당 임신 가능성이 고용량 시험관보다 낮을 수 있고 반복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배란 시점 예측이 어려워 중간에 취소되거나 여분의 동결 배아 확보가 어려울 수 있어,
생활권에서 가까운 병원의 긴밀한 관찰이 현실적으로 유리합니다.
• 핵심 메시지 자연주기와 고용량 시험관은 경쟁 관계가 아니라 대상과 적응증이 다른 ‘상호 보완’ 치료입니다.
중요한 것은 어느 쪽이 우월한지가 아니라 ‘지금 이 환자의 난소에 무엇이 맞느냐’이며, 같은 진단이라도 적합한 방향은
사람마다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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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이석 원장 칼럼] 난자 하나에서 시작하는 임신, 자연주기 시험관아기를 다시 생각한다 – 사이드뷰
출처 사이드뷰(Sideview) | 김선미 기자 | 2026.05.20 | 전문가칼럼view·의학칼럼
※ 본 내용은 의학적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하며, 개인의 건강 상태에 따라 적합한 치료가 다를 수 있습니다. 정확한 진단과 치료는 반드시 전문의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박이석 대표원장 | 연세아이소망여성의원 · 산부인과 전문의(난임·보조생식)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졸업 / 경희대학교 경영대학원 · 전 삼성제일병원 불임센터 소장 · 전 차병원 불임센터 진료과장·국제진료 책임과장
현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산부인과 외래교수 · 현 차의과대학교 외래교수 · 대한산부인과학회·대한생식의학회·대한보조생식학회 회원 · 미국불임학회(ASRM)·유럽불임학회(ESHRE) 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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